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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전망 ESS 700MW 구축 — 5586억 투입, 재생에너지 1GW 접속 (korea.kr)

  • 사업 개요: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내 최초 '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(ESS)' 구축 지원사업 본격 추진 (2026년 7월 10일 발표)
    • 5년간 국비 5,586억 원 투입, 32개 배전선로에 ESS 700MW 보급
    • 최종 목표: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GW 추가 접속
  • 선정 사업자 9개사: VPP랩, LG에너지솔루션, 한전KDN, SK이터닉스 등
    • 각 배전선로에 ESS(4MW/20MWh) 직접 설치 방식 — 배전망 증설 없이 수용력 확대
  • 기대 효과: 연간 1,350GWh 태양광 에너지 추가 발전 (약 5만 가구 소비 규모)
    • 호남·제주권 태양광 발전 계통 제약(출력 제한) 해소
    • 신규 배전선로 건설 비용·시간 절감, K-배터리 산업 시장 확대
  • 배경: 호남·제주 지역 태양광 설비 증가에 반해 계통 여유 부족으로 발전 제한 빈발 — 재생에너지 접속 대기 문제 해결 시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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