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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페이스X 상장 한달…우주 ETF서 개인 4933억 순유출 (sedaily.com)

  • 핵심내용: 스페이스X가 6월 12일 상장한 후 1개월간 국내 우주산업 ETF 7개에서 개인투자자 4933억원 순유출. AUM 4.65조원 → 2.86조원(-38.45%) 급감
    • 7개 우주 ETF 평균 수익률 -14.0%
  • 상품별 피해: TIGER 미국우주테크가 순매도 3046억원(전체 유출의 60%), SOL 미국우주항공TOP10 -20.0%,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-19.8%, KODEX 미국에어로스페이스 -18.0%
  • 스페이스X 주가 흐름: 공모가 $135, 첫날 $150 개장 → 3거래일 만에 $225.64(+67.1%) 급등 → 이후 $145.30(7월 10일)으로 공모가 밑으로 하락
  • 근본 원인: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스페이스X IPO 물량 확보 실패 → 편입 기대했던 개인투자자 실망 이탈. 스페이스X 상장 후 기존 우주항공 기업 밸류에이션 압박
  • 예외 사례: 스페이스X 미편입 WON 미국에어로스페이스디펜스 ETF는 +1.21% 상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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