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명시흥 3기 신도시 최대 규모…보상 4개월 앞당겨 착수 (sedaily.com)
- 보상 조기 착수: 한국토지주택공사(LH)가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인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의 토지 보상 절차를 당초 11월 예정에서 4개월 앞당겨 7월 31일부터 착수, 연말까지 5개월간 진행
- 보상 규모: 보상 대상자 약 1만 3,000명, 토지·지장물·영업권 일괄 보상 방식으로 진행
- 사업 개요: 약 1,271만㎡ 규모에 6만 7,000가구를 공급하는 3기 신도시 최대 규모 사업으로, 내년 말 착공을 목표로 함
- 입지: 수도권 서남부 위치, KTX·고속도로 등 접근성이 우수하고 테크노밸리·스마트허브 등이 인접해 자족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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