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투자용 국채, 10·20년물 또 미달…레버리지 ETF에 밀려 (sedaily.com)
- 만기별 청약 결과: 7월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에서 3년물 이표채(1.51대1)·복리채(1.08대1), 5년물(1.23대1)은 완판됐으나 10년물(0.53대1)과 20년물(0.67대1)은 미달
- 미달 원인: 세제 혜택에도 불구하고 10년 이상 시중자금을 장기간 묶어둬야 하는 부담이 작용. 5월 출시된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등으로 주식시장 쏠림이 이어지며 상대적으로 국채 관심이 감소
- 발행 규모 축소: 7월 총발행 규모는 1,600억원으로 전월 대비 400억원 감소, 특히 10년물(300억원↓)과 20년물(100억원↓)이 큰 폭으로 줄어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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