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체국서 은행 대출도…20개 지역 은행대리업 7월 20일 시행 (fsc.go.kr)
- 시행 일정: 인구감소지역 중심으로 선정된 20개 지역 우체국에서 2026년 7월 20일부터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시작
- 협업 기관: 우정사업본부, 금융결제원, 4대 시중은행(국민·신한·우리·하나)이 협력해 운영
- 목적: 은행 지점이 없는 지역의 고령층·디지털 취약계층 및 농어촌 주민의 금융 접근성 제고
- 준비 과정: 5~6월 우체국 창구직원 대상 집합교육 실시, 인근 은행지점과 핫라인 구축, 시행 초기 1~2주간 은행 파견인력 배치
- 서비스 범위: 초기에는 개인 신용대출 중심으로 운영하며 대출신청부터 실행까지 2일 이내 완료 가능, 연내 디지털 서류화로 처리기간 추가 단축 계획
- 향후 계획: 2027년 운영지역 확대 및 개인사업자 대출 등 상품 다양화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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