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플러스 파산 위기 넘겼다…메리츠·MBK 2000억 긴급자금 합의 (hankyung.com)
- 합의 내용: 메리츠금융그룹과 MBK파트너스, 7월 15일 홈플러스 긴급 운영자금 2000억원 지원 합의
- MBK 김병주 회장이 전액 보증, 16일 중 자금 조달 예정
- 법원 결정: 서울회생법원 7월 3일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, 다만 20일 항고 기한 내 2000억원 조달 시 결정 취소 가능하도록 통보
- 현황: 홈플러스 본사·전국 67개 대형마트 영업 13일부터 중단 상태, 이번 자금지원으로 파산 회피 및 회생작업 본격화 전망
- 정치권: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 "내일 중 2000억원 문제 해결될 것" 발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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