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UG, PF·분양보증 매년 100조로 확대…빌라·정비사업 지원 강화 (sedaily.com)
- 목표: HUG, 2029년까지 PF·정비사업·분양보증 등 주택공급 관련 보증을 매년 100조원 규모로 공급 — 2022~2024년 연평균 88조원 대비 확대
- 성과: 최인호 HUG 사장 "2023년 10월 보증 확대 조치 이후 현재까지 보증사고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"
- 신규 상품
- 주거재생혁신지구 대출보증: 주민 이주비·분담금 조달 지원
- 공공정비 사업비대출 보증: 신용도 낮은 중소 건설사 지원
- 비아파트 특례보증: 빌라·도시형생활주택 대상 시공능력 순위 제한 폐지, 자기자본 비율 절반 감소, 보증료 20% 추가 감면
- 지역 개발: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등 비수도권 산업단지 재생사업 내 주거시설 조성에 총사업비 최대 50%를 연 2.4% 금리로 융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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