골드만 "코스피 폭락은 레버리지 ETF 탓"…펀더멘털 문제 아냐 (sedaily.com)
- 골드만삭스 진단: 7월 13일 코스피 8.95% 급락의 주범을 레버리지 ETF 청산 물량으로 지목
- 당일 외국인·기관 순매도의 62%가 ETF 관련 청산 흐름에서 발생
- 프로그램 매도가 외국인·기관 순매도의 45.4%를 차지
- 반도체 업종 펀더멘털 악화가 아닌 "통상적인 포지션 조정"이라고 평가
- 레버리지 상품 쏠림 규모: 거래대금 상위 10위 중 4개가 SK하이닉스·삼성전자 연계 단일종목 레버리지·인버스 ETF
- 이들 ETF 거래대금만 16조6800억원
- SK하이닉스 현물·레버리지 상품 합산 거래대금은 33조9000억원 초과
- 월가 시각: JP모건·뱅크오브아메리카·모건스탠리는 메모리 반도체 펀더멘털은 견조하다며 최근 조정을 매수 기회로 평가
- 외국인 자금 이탈: 6월 외국인 순매도 323억7000만달러(약 48조3100억원)로 5월 기록 경신, 글로벌 AI 투자 경계·포트폴리오 재조정이 배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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