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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, 자영업자 4만명에 2000억 저금리 대출 (sedaily.com)

  • 지원 규모: 삼성전자 1500억원, 삼성생명·삼성화재·삼성카드·삼성증권이 공동으로 500억원을 출연해 총 2000억원 규모 포용금융 프로그램 마련.
  • 지원 대상: 금융 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 약 4만명.
  • 대출 조건: 연 4.5% 이하 저금리, 무담보·무보증 방식. 사업운영자금·창업자금·긴급생계자금 용도로 활용 가능.
  • 배경: 5월 노사 임금협약 타결 이후 발표한 "5년간 5조원 사회 기여" 약속의 두 번째 사업. 첫 번째는 약 4000억원 규모 온누리상품권 환급 지원이었음.
  • 단순 소비 지원을 넘어 금융 사각지대 취약계층의 장기적 자립을 지원하는 취지로, 정부의 포용금융 정책과도 연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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