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리츠, 홈플러스에 2000억 긴급 수혈 (sedaily.com)
- 자금 조달: 홈플러스가 노조, MBK파트너스, 메리츠금융그룹과 2000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(DIP) 대출에 합의. MBK파트너스 회장이 연대보증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메리츠가 대출을 추진.
- 노조 협조: 마트산업노동조합과 일반노조는 구조혁신 과정에서 37개 점포 폐점에 협조하고 회사의 비용 부담 완화에 협조하기로 함.
- 즉시항고: 홈플러스는 20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장을 제출할 예정. 법원이 폐지 결정을 취소하면 회생절차가 재개되며 DIP 대출이 실행되는 구조.
- 향후 계획: 회생절차 재개 시 본사·대형마트·온라인 등 잔존 사업부문 매각을 추진할 계획.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