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H 민참 매입임대 물량 반토막, 신임 이성훈호 반등 기대 (sedaily.com)
- 공모 물량 급감: LH 민간참여 매입임대(민참) 사업 2026년 공모가 27블록·1만8653세대로, 2025년(45블록·3만5827세대)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듦.
- 반면 착공 물량은 2026년 약 2만3000세대로 2025년(약 1만8000세대)보다 오히려 늘어남.
- 감소 배경: 3기 신도시 등으로 정책 초점 이동, LH 사장·부사장 장기 공석, 정부의 관리 기준이 '인허가'에서 '착공'으로 바뀐 점 등이 원인으로 지목.
- 신임 사장 이성훈: 7월 3일 취임. 대통령실 국토교통비서관 재직 시 민참 물량을 확대한 '9·7대책' 설계를 주도한 인물로, 하반기 사업 확대 기대감이 커지는 배경.
- 목표·향후 사업: 정부는 2030년까지 민참을 통해 5만3000세대 공급 목표.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(5908억원 규모)가 현재 최대 사업지이며, 강서 군부지(918세대), 방이 복합단지(160세대) 등이 2027년 착공 후보로 거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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