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산역·한강변 재건축·재개발 조합설립 잇단 인가 (hankyung.com)
- 서울역·용산역 일대 재개발 가속: 청파2구역(면적 8만2558㎡, 아파트 1905가구 예정)이 지난달 23일 조합설립 인가. 청파1구역은 2023년 2월 인가돼 대우건설이 최고 25층 700가구로 건설 예정. 서계통합구역은 이달 2일 조합설립 인가, 동후암1구역은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 단계.
- 거래 활황: 청파2구역 내 전용면적 57㎡ 다세대주택이 8억6000만원에 거래, 대지 지분 3.3㎡당 1억원 이상으로 전년(7000만~8000만원 선) 대비 크게 상승.
- 한강변 정비사업도 진행: 이촌1구역은 5월 정비구역 지정·용적률 상향 승인, 산호아파트는 롯데건설이 최고 35층 647가구로 재건축 추진, 현대아파트는 2월 준공 목표 리모델링 진행 중.
- 주의사항: 업계 관계자는 사업 초기 단계인 곳이 많아 주민 동의율과 분담금 규모를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고 조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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