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, 2년 내 8만5000가구 착공 목표 제시 (hankyung.com)
- 신규 구체 목표: 김세신 서울시 주택부동산정책수석이 2년 내 8만5000가구 착공, 2031년까지 누적 31만가구 공급을 목표로 제시. "임기 안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단계별로 만들겠다"고 밝힘.
- 직책 배경: 주택부동산정책수석은 오세훈 시장이 작년 신설한 4급 정무직. 김세신 수석은 서울연구원을 거쳐 20년간 서울시 공무원으로 재직했고 '신속통합기획' 정책 설계자, 도시공학 박사.
- 전략: 통상 15~20년 걸리는 정비사업을 "빠르고 정확하게 끝내야 하는 수술"에 비유하며 속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방침. 동북권 균형발전 차원에서 창동 서울아레나 등 대형 프로젝트도 관리 대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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