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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옥시아 16%·나스닥 1.4%↓…亞美 반도체주 동반 급락 (hankyung.com)

  • 일본 키옥시아 16.10% 폭락: 7월 17일 종가 5만2210엔, 시가총액 28조엔 수준으로 축소(지난달 22일 60조엔에서 약 30조엔 증발). 일본 시가총액 순위도 도요타를 제치고 1위였던 데서 4~5위권으로 하락
    • 닛케이225 지수도 전날 대비 4.03% 하락해 6만4141.12 마감
    • 도쿄일렉트론 -8.17%, 어드반테스트 -7.20% 등 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약세
  • 대만 TSMC: 폭락으로 지수가 두 달 전 수준까지 후퇴
  • 하락 원인: 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, 중국과의 경쟁 심화, 특허 침해 판결 등이 복합 작용
  • 뉴욕증시 후속 여파(7월 18일): 나스닥 361.70포인트(1.40%) 하락한 2만5520.24 마감, S&P500 1.01%↓, 다우존스 0.77%↓
    •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.63% 내려 3거래일 연속 약세, 지난달 고점 대비 20% 하락하며 약세장 진입
    • 엔비디아 -2.21%, 인텔 -2.0%, AMD -1.03%인 반면 SK하이닉스는 1.13% 반등
    • AI 설비투자 결실 여부 우려와 중국 AI 스타트업의 성능 개선에 따른 차익실현 매도가 배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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