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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전자 성과급 논란…소액주주, 위험 비대칭 반발 (sedaily.com)

  • 반발 이유: 소액주주들이 "주가 하락 시 손실은 주주가 감수하는데, 임직원은 주가와 무관하게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을 받는다"며 위험과 과실의 비대칭 구조에 반발
  • 성과급 규모: 반도체 부문 직원 1인당 최대 6억원, 연간 최대 40조원, 향후 10년간 사업 성과의 10.5%를 상한 없이 지급하는 구조(10년 누적 수백조원 규모)
  • 집단행동: 소액주주 플랫폼 '액트'가 20만7724주 보유 424명 서명을 모아 국민연금공단(삼성전자 지분 7.9% 보유)에 주주서한 전달 예정
    • 7월 19일까지 서명받아 20일 정식 제출, 주주총회 최종 승인을 요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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