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, 통상협의체 FIT-P 가입…19개국 중 17번째 (hankyung.com)
- FIT-P란: 미래투자교역파트너십(FIT-P), 뉴질랜드·싱가포르·스위스·코스타리카 등이 주도해 작년 9월 출범한 통상 협의체. WTO 중심 다자무역체제가 유명무실해지자 무역의존도 높은 중소·중견국이 실용적 통상 규칙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설립
- 한국 가입: 7월 17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제2차 FIT-P 장관회의에서 태국·페루와 함께 신규 가입, 17번째 회원국으로 총 19개국 체제 완성
- 가입 목적: 미국·중국·EU 등 경제대국의 보호무역 강화에 대응해 글로벌 통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새로운 통상 규범 정립에 주도적으로 참여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