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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금자리론 대상주택 6억 기준, 9년째 그대로 (sedaily.com)

  • 2017년 9억원→6억원 하향 이후 9년째 동결: 정부는 2017년 보금자리론 대상 주택가격 기준을 9억원 이하에서 6억원 이하로 낮춘 뒤 지금까지 그대로 유지
  •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값은 140% 급등: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2016년 6월 5억5000만원에서 2026년 6월 13억4600만원으로 10년간 140% 상승
  • 서울 외곽도 기준 초과: 노원구 평균 6억7500만원, 서울에서 가장 저렴한 도봉구도 6억원을 돌파해 기준선을 넘김
  • 서울 지역 이용률 급감: 올해 1~5월 서울에서의 보금자리론 이용 비중이 7.1%로, 2016년 12.6%·2018년 15.0% 대비 절반 수준까지 떨어짐
  • 이용자 요구: 서울 지역 이용자 중 28.3%가 기준 변경이 필요하다고 답해 전국 평균(10.6%)의 약 3배, 적정 주택가격 기준으로 9억4000만원을 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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