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화증권 vs 미래에셋, 디지털자산 전략 갈렸다 (sedaily.com)
- 투자 규모: 한화투자증권은 올해만 약 6500억원 이상 투자, 미래에셋은 코빗 인수에 1334억원 투입
- 한화투자증권은 생태계 투자형(VC 모델): 두나무(암호화폐 거래소)에 5978억원, 디지털에셋(블록체인 인프라)에 약 300억원, 크리서스(디지털자산 지갑) 180억원, 크로스앵글(블록체인 데이터) 100억원, 시큐리타이즈(토큰화 플랫폼)는 초기 투자 후 NYSE 상장까지 이어짐. 거래소·데이터·토큰화·지갑·인프라 등 생태계 전반에 다각도로 투자하는 전략
- 미래에셋은 플랫폼 직접 운영형: 코빗 경영권 지분 92.06% 인수 후 증권·디지털자산 통합 플랫폼 구축, 토큰증권·RWA·스테이블코인·커스터디 사업 확대 계획
- 전략 차이의 배경: 한화투자증권은 국내 시장 본격 성장에 2~3년이 걸릴 것으로 보고 글로벌 기업 투자를 택했고, 미래에셋은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보고 직접 플랫폼 운영에 나섰다는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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