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하이닉스, 성과급 일부 현금서 자사주로 전환 제시 (sedaily.com)
- 지급 방식 변경: SK하이닉스가 2026년 임금협상에서 성과급 지급 방식을 현금에서 자사주로 일부 변경하는 방안 제시
- 배경: 반도체 호황에 따른 거대 성과급 규모 대응 — 현금 유출 부담을 줄이면서 임직원 보상과 주가 상승을 연계하려는 판단
- 구체적 규모: 예상 영업이익 약 265조 원, 직원 수 3만 4,549명, 1인당 성과급 약 7억 7,000만 원
- 지급 구조: 80%는 당해 지급, 20%는 2년에 걸쳐 지급
- 노조 반발: 지급일 종가 기준 근로소득세가 부과돼 세금 부담이 커지고, 주가 변동에 따라 보상 가치가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
- 협상 배경: 삼성전자가 임직원 처우를 개선(임금 6.2% 인상, 최대 5억 원 주택대출)하면서 SK하이닉스 노조의 요구 수준도 함께 높아진 상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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