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인가구 '빚투' 34%...평균 3000만원 대출투자 (hankyung.com)
- 1인 가구 자산이 예·적금에서 투자자산으로 이동: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'2026 한국 1인 가구 보고서' 기준
- 예·적금 비중 36.2%(2024년)→28.3%(2026년), 7.8%p 감소
- 국내외 주식·ETF 비중 15%→21.1%, 6.1%p 증가
- 가상자산 비중 2.2%→3.5%, 1.3%p 증가
- 금융기관 이동도 뚜렷: 시중은행 예치 비중 45.6%→43.1%로 감소, 증권사 비중 22.6%→28.6%로 증가
- 해외주식·ETF 보유율 24.1%→34.4%(10.3%p↑), 국내 주식·ETF 보유율 40.4%→45.7%(5.4%p↑)
- '빚투' 실태: 대출을 받아 투자한 경험 비율 34.0%(2년 전보다 5.2%p 증가), 현재 진행 중인 비율 15.5%(2024년 11.3%에서 증가)
- 평균 투자 금액 약 3,000만원, 남성 42.4%·여성 21.7%로 약 2배 격차
- 향후 전망: 1년 내 가입 의향 조사에서 국내 주식·ETF가 42.1%로 최다 선택돼 빚투 확대 추세 지속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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