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스퀘어, 다동 '패스트파이브타워' 매각자문 (sedaily.com)
- 건물 개요: 서울 중구 다동(CBD) 소재,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도보 2분, 지하6층~지상12층·연면적 1만5000㎡ 규모. 옛 하나SK카드빌딩으로 현 소유사는 신한리츠운용, 전체 오피스를 공유오피스기업 패스트파이브가 임차 중.
- 매각 포인트: 안정적 임대구조로 공실 위험이 낮고 꾸준한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음. 용적률 479.37%·건폐율 40.08%로 수직·수평 증축 가능성도 보유.
- 가치제고 방안: 명동·인사동·북촌한옥마을 인접 입지를 활용한 숙박시설 전환 가능성도 거론됨. 구체적 매각가는 아직 공개되지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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