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건축 설계 수주전쟁...강남 알짜사업장 몰려 (sedaily.com)
- 경쟁 심화: 서울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 설계권을 놓고 건축사사무소간 경쟁이 극심. 대치미도아파트 11개사, 올림픽훼밀리타운 18개사(주민총회 표 분산으로 과반 득표자 없어 최종선정 무산), 청화아파트 16개사(적격심사로 5곳 압축 후 5월 건원이 최종선정) 참여.
- 파급 효과: 초기 설계안에 따라 동배치·조망권·평면·커뮤니티시설뿐 아니라 가구수와 일반분양 물량까지 달라질 수 있어 경쟁이 과열. 과열 경쟁으로 사업 지연 우려도 제기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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