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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F 부실 장기화...저축은행 신용등급 줄강등 (hankyung.com)

  • 신용등급 하향: KB·IBK·NH저축은행이 'A'에서 'A-'로 한 단계 강등. 한국투자·한화저축은행은 등급전망이 '부정적'으로 조정돼 추가 강등 우려.
  • KB저축은행 상황: 올 1분기 111억원 순손실로 적자전환, 연체율 8.3%(전분기 대비 1.8%포인트 확대).
  • 근본 원인: 부동산 PF 부실 장기화로 건전성이 악화되며, 과거엔 금융지주 모회사의 자본지원이 신용도 방어 요인이었으나 PF 부실이 심해지며 모회사 효과로도 상쇄가 안 되는 상황. 신용등급 하락은 대출금리 상승·신규여신 축소로 이어질 수 있고, 한은 기준금리 인상이 악순환을 심화시킬 우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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