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기준금리 인상에 기업·가계 신용위험 확대 (hankyung.com)

  • 한은 조사 결과: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3분기 기업·가계 신용위험이 커질 전망. 대기업 신용위험지수 8, 중소기업 25(중소기업 대출연체율은 지난해 12월 0.72%→5월 1%로 상승). 가계 신용위험지수 19로, 금리인상이 취약차주 채무상환능력을 악화시킬 우려.
  • 비은행권 위험 확대: 상호저축은행 지수 26(2024년 2분기 이후 5개분기 중 최고), 상호금융조합 33, 생명보험사 16, 신용카드사 7.
  • 대출태도 강화: 은행 대출태도 종합지수는 -7로 1분기(-1)·2분기(-2)보다 악화, 대출 심사가 더 어려워지고 있음을 시사.
원문 보기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