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은, 새희망홀씨 대출 금리 7% 상한제 추진 (sedaily.com)
- 추진 내용: IBK기업은행이 10월 중 중저신용자용 새희망홀씨 대출에 연 7% 금리 상한제 도입을 검토. 은행권 최고금리(10.5%)보다 3.5%포인트 낮은 수준. 지난해 평균 금리는 6.7%였으나 올해 시장금리 상승으로 현재 평균 7%를 초과한 상태.
- 정책 배경: 금융당국이 올해 새희망홀씨 공급목표를 지난해보다 9000억원 증액한 5조1000억원으로 설정. 기업은행은 "최근 시장금리가 계속 변동하지만 7%를 마지노선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"이라고 밝힘.
- 파급 효과: 국책은행인 기업은행이 낮은 금리로 대출을 확대하면 다른 시중은행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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