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·SK 대신 소부장으로...반도체 돈줄 이동 (sedaily.com)
- 순환매 현상: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단기 급등 후 조정을 받으며 투자자금이 소재·부품·장비(소부장) 기업으로 이동. 지난 한 주간 ETF 수익률 상위권을 반도체 소부장 관련 상품이 휩쓸었고, 주성엔지니어링·원익IPS·피에스케이 등 개별 종목도 강세.
- 주가 대비 흐름: SK하이닉스(-7만8000원), 삼성전자(-1만1000원) 등 대형주는 하락했으나 소부장 기업은 상대적으로 강한 상승세를 기록.
- 전망: 증권가는 "AI 반도체 투자 사이클이 이어지는 만큼 밸류체인 전반으로 순환매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"이 있다고 평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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