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하이닉스 40조 환전...환율 3년8개월來 최대낙폭 (hankyung.com)
- 환율 급락: 원/달러 환율이 7월 20일 1478.4원으로, 월말 대비 71원(4.58%) 하락. 2022년 11월 이후 약 3년8개월 만의 최대 낙폭
- 7월 1일 1560원대 고점 대비 20일 만에 5.2% 하락. G20 통화 중 원화 절상폭(4.75%)이 가장 큼
- SK하이닉스 효과: SK하이닉스가 미국예탁증서(ADR) 발행으로 265억달러(약 40조원)를 조달, 이를 원화로 순차 환전하며 외환시장에 달러 공급 효과 발생
- 20일 장중 한때 1490원까지 올랐다가 수출기업 네고 물량 등으로 1470원대 후반까지 되밀림
- 부가 요인: 외국인 투자자가 20일 하루 5100억원 이상 한국 주식 순매수.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.50%→2.75%로 인상해 한미 금리차가 1.25%포인트에서 1%포인트로 축소된 점도 원화 강세 요인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