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주 옛 방직공장 부지, 4315가구 복합단지로 (sedaily.com)
- 사업 개요: 광주 북구 임동 옛 전남방직·일신방직 부지(약 29만8000㎡)에 '어울림 챔피언스시티' 조성. 광주광역시 최초의 대규모 복합개발 사업으로, 신영그룹·우미건설 컨소시엄이 2020년 7월 토지 매입
- 구성: 총 4315가구(1단계 3216가구는 2026년 9월 분양 예정), 더현대 광주(서울 여의도점의 1.5배 규모), 특급호텔, 오피스, 문화공원 등이 함께 조성되며 2029년 개장 목표
- 호재: 인근 옛 군공항 부지에 정부가 발표한 800조원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(차량 약 20분 거리)가 지역 부동산 심리를 크게 자극
- 인근 상업지 시세는 3.3㎡당 1800만원에서 최근 2000만원 수준으로 상승, 주변 아파트 시장은 광주 전반의 가격 조정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정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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