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 54%…전세와 격차 최대 (hankyung.com)
- 거래 비중: 월세 54.1%(8819건, 전월대비 3.3%↑) vs 전세 45.9%(7477건, 전월대비 12.5%↓)
- 월세·전세 격차가 5%포인트 이상 벌어진 것은 2022년 12월 이후 처음
- 매매시장 위축: 총 거래량 4603건으로 전월대비 48% 감소, 15억원 이하 아파트 비중 77.9%(전월대비 5.0%p↑)
- 지역 특징: 노원구·강서구·성북구 등에 거래 집중, 해당 지역 15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비중 90% 초과
- 대출규제 영향으로 고가주택 거래 집중이 완화되고 중저가 주택 중심 실수요 거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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