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집합건물 신탁등기 55%↑…강남3구가 34% (sedaily.com)
- 급증 수치: 2026년 상반기(1~6월) 신탁 관련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1만5318건으로 전년동기대비 55.1% 급증
- 지역 집중: 강남구 2344건(최다)·송파구 1582건·서초구 1250건으로 강남3구가 전체의 33.8%(5176건) 차지, 이어 구로구 1106건·강서구 1048건
- 증가 원인: 재건축·재개발 사업의 신탁방식 활용 확대, 자산관리·상속·증여 목적 신탁 이용 증가, 대출 담보 등 금융목적 담보신탁 활용 증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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