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현주 코빗 인수, '디지털X'로 리브랜딩 (hankyung.com)
- 사명 변경: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인수한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을 '디지털X'로 공식 리브랜딩, "미지의 미래와 서로 다른 가치가 교차·융합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X로 정의"
- 전략적 위치: 미래에셋 3.0 구현의 핵심축으로 자리매김,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아우르는 글로벌 투자 플랫폼 지향
- 확장 영역: 실물연계자산(RWA) 토큰화, 토큰증권(STO), 스테이블코인 등으로 사업 확대, AML·KYC·이상거래탐지시스템 등 글로벌 스탠더드 규제준수 강조
- 지분 확대: 미래에셋컨설팅 보유 지분이 92.06%→97.15%로 확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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