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하이닉스 루머 잇단 부인…ADR전환·美공장인수설 (sedaily.com)
- ADR 전환한도 25% 낭설: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SK하이닉스 ADR(미국주식예탁증서) 본주 전환 한도가 25%라는 주장을 반박, 실제 전환한도는 2.5%
- 오해 원인은 SEC 제출 수수료 산정용 추정치를 착각한 것 — SK하이닉스가 ADR 발행량의 10배 물량을 SEC 수탁한도로 등록한 것은 전환·재상장 대비 여유물량일 뿐 본주 전환한도와 무관
- ADR 1억7790만주 일부가 본주 전환시 미국증시에서 소각되며, 재전환시 형식적 재상장을 피하려 10배 한도를 설정해둔 구조. 현재 본주-ADR 가격차 약 30%로 당분간 전환 수요는 없을 전망
- 美 오하이오 공장 인수설도 부인: 정부는 SK하이닉스의 대미 인텔 오하이오 공장 인수·투자 계획에 대해 "협의한 바 없다"고 해명, SK하이닉스도 인수를 추진·결정한 사실이 없다고 공시(중앙일보 보도 관련 정책브리핑 팩트체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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