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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탁원, 전자주총 의무화·결제주기 T+1로 단축 (sedaily.com)

  • 전자주주총회(EVOP) 의무화: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 대상 의무화, 전 세계 최초 도입 — 상장사 70%가 수도권에 몰려있어 지방 투자자도 안방에서 의결권 행사 가능해질 전망
  • 결제주기 단축: 현행 T+2(2거래일)를 T+1로 단축, 10월 금융당국·거래소와 로드맵 발표 예정, 글로벌 시장 정합성 강화 목표
  • STO·디지털자산: 조직개편을 통해 STO 관련 부서를 상설 정규조직으로 격상, '성장혁신실' 신설·IT구축본부 확대·전자주총STO 전담팀 신설
  • 이윤수 예탁원 사장 "기술 형태가 바뀌어도 증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"며 게이트키퍼 역할 유지 강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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