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장사 자사주 소각 릴레이…유한양행 4253억 (sedaily.com)
- 유한양행: 7월23일 이사회에서 보유 자사주 4253억3760만원 전량 소각 결정
- 보통주 발행주식총수(7964만7601주) 대비 7.6% 소각, 우선주 118만940주 중 2.8% 소각(산정기준가 보통주 7만200원·우선주 5만8400원)
- 2024년 발표한 목표(2027년까지 1% 소각)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, 2025년 5월·2026년 1월에도 각 약 362억원·253억원 규모 소각 기이력
- 미래에셋증권도 5000억원 자사주 소각, "주주가치 제고" 목적으로 유통주식수 축소·EPS 제고·재매각 오버행 우려 해소 효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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