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감원, 내달 홈플러스 전단채 판매사 제재 착수 (hankyung.com)
- 제재 절차: 금감원이 다음달 초 하나증권 등 관련 증권사에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(전단채) 불완전판매 건 검사의견서 발송 예정, 8월말 제재심의위원회 안건 회부 계획
- 상품 개요: 홈플러스 구매전용카드 결제로 발생한 카드대금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유동화증권, 신영증권 발행·10여개 증권사(하나증권 포함) 판매, 미상환 잔액 약 4190억원
- 금감원은 작년 3월 홈플러스 기업회생 신청 이후 검사 착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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