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은, 7월 이어 8월도 '백투백' 금리인상 저울질 (hankyung.com)
- 8월 인상론: 신한투자증권·iM증권·씨티증권·JP모간 등이 연속 인상('백투백') 가능성 제시
- iM증권 "반도체 기업 이익증가와 주가상승, 성과급 확대 등이 경제 전반의 소득·수요를 확대하는 만큼 8월 인상 가능성은 낮지 않다"
- 신현송 총재 입장: "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책을 펴겠다"며 2분기 GDP와 7월 물가 통계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언급
- 신중론: KB증권·메리츠증권은 연속인상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 — 국제유가 하락으로 7월 물가가 안정적일 가능성이 크고 물가압력이 생각만큼 높지 않다는 판단
- 2분기 GDP 서프라이즈(0.6%성장)가 인상론에 힘을 싣는 배경으로 작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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