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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양동 CJ부지 960가구 아파트, 개발계획 가결 (hankyung.com)

  • 개발 규모: 서울 강서구 가양동 옛 CJ공장 부지에 960가구 규모 공동주택 건설
    • 7월 23일 서울시 도시·건축공동위원회에서 개발계획 변경안 수정 가결
  • 사업 주체: 인창개발(시행)과 현대건설(시공) 컨소시엄, 2019년 말 약 1조501억원에 부지 매입
  • 입지: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인접, 양천로·올림픽대로 접근 용이, 서쪽으로 마곡산업단지, 주변에 가양·등촌 택지개발지구
  • 진행 일정: 2023년 건축허가 취득, 2025년 착공. 단지에는 고령층 여가시설과 청년 창업·커뮤니티 공간도 함께 조성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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