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국평 20억' 성북·구로까지 확산 (hankyung.com)
- 확산 현황: 올해 들어 수도권 20개 지역에서 전용 84㎡(국평) 아파트가 20억원을 넘어섰다
- 서울 동대문구가 3월 진입, 경기는 성남 수정구·화성 동탄·수원 영통이 최근 합류
- 다음 후보 지역: 성북구는 길음동 롯데캐슬 클라시아가 19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20억원 진입을 앞뒀고, 강서구(19억8500만원)·구로구(18억9000만원)·광명도 유력
- 시장 특성: 성북구가 3주 연속 서울 상승률 1위(0.47%)를 기록하는 등 중저가 지역 중심 상승세가 두드러짐, 대출한도 축소로 6억원대 아파트 수요가 몰리는 현상이 배경
- 파급 효과: 전문가는 20억원 돌파의 상징성이 커 주변 지역 가격을 밀어올리는 '키 맞추기'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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