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호 한강구역, 신탁방식 개발…최대 1400가구 (sedaily.com)
- 우선협상대상자 선정: 대신자산신탁이 천호 한강구역 도심복합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
- 7월 9일 선정 후 7월 21일 양해각서(MOU) 체결, 후속 절차 진행 중
- 사업 규모·위치: 암사역과 천호역 사이 한강변 일대, 용도지역 상향 시 최대 1400가구 규모의 복합 주거단지 조성 예상
- 신탁방식 재개발의 의미: 초기 의사결정과 자금 운용을 신속히 진행할 수 있어 조합 방식보다 사업 추진 속도가 빠르고, 신탁사가 자금 조달·인허가를 지원
- 대신자산신탁 포트폴리오 확대: 목동13단지 재건축, 상도15구역 재개발, 갈월동 숙대입구역세권 도심복합개발 등 기존 사업에 이어 서울 도심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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