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윤덕-오세훈 회동…용산 주택공급 8000가구 검토 (hankyung.com)
- 김윤덕 국토부 장관-오세훈 서울시장, 6·3지방선거 이후 첫 비공개 회동: 24일 오전, 양측 주택공급 실무자도 참석
- 핵심 안건은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확대: 오세훈 시장이 "조건부"로 8000가구 이상 확대 방안을 전향적으로 검토 가능하다고 언급
- 서울시는 그간 국제업무지구 취지 훼손, 학교·교통 등 기반시설 문제를 이유로 신중한 입장이었음
- 제안된 개선안: 녹지 확보 기준·임대주택 의무비율 합리적 조정, 용적률 상향, 정비사업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요청
- 서울시 입장: "구체적으로 결정·합의된 사안은 없다"며 의견 교환 수준에 머물렀음을 강조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