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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H농협금융·하나증권·우리투자증권, 상반기 실적 서프라이즈 (sedaily.com)

  • NH농협금융, 상반기 순이익 1조7791억원(전년比 9.2%↑) — 반기 기준 역대 최대
    • 이자이익 4조4422억원(8.4%↑, 기업대출 8조4000억원 순증, NIM 1.67%→1.74%), 비이자이익 1조9599억원(47.4%↑, 수수료이익 71.2%↑)
    • 계열사별: NH농협은행 1조1629억원, NH투자증권 9652억원(107.5%↑), NH-Amundi자산운용 694억원(342.7%↑)
    • 지난달 1조2000억원 유상증자로 농협은행 5000억원·NH투자증권 4000억원 등 자본 재투입
  • 하나증권, 상반기 순이익 2731억원(155.7%↑)·영업이익 3453억원(190.6%↑)
    •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·금융상품 판매 호조가 WM 부문 견인, IB는 인수금융·부동산 우량거래 중심
    • 3분기 중 외국인 투자 플랫폼 상용화·신규 MTS 출시 예정
  • 우리투자증권, 순영업수익 1462억원(58.7%↑)·당기순이익 247억원(47.1%↑)
    • 비이자이익 비중 43%→58%로 확대, IB 수수료이익 491억원(206%↑)이 최대 성장동력
    • 증권사 출범 2년차 맞아 판관비 46.8% 늘려 전산시스템·인력 투자 확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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