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美 환율보고서, 국민연금·개인 해외투자도 감시 (hankyung.com)

  • 미 재무부 반기 환율보고서(2025년 1~12월 대상) 발표: 한국을 포함한 10개국을 관찰대상국으로 유지, 환율조작국은 한 곳도 없다고 결론
  • 핵심 수치: 한국의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 1,230억 달러, 국민연금·일반정부·비은행 금융회사·가계가 합산 1,140억 달러어치 해외주식 매수
  • 감시 범위 확대: 기존에는 중앙은행의 공식 시장개입만 추적했으나, 이번부터 국민연금의 환헤지, 한국은행의 선물환 포지션, 개인의 해외주식 매수까지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
    •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로 인한 외화 유입이 원화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배경으로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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