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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내기株 82% 공모가 하회…의무보유 확약 1.9%뿐 (sedaily.com)

  • 에이치엘지노믹스 상장 첫날 급락: 공모가 2만1500원 대비 첫날 종가 1만4790원으로 31.21% 하락(개장 직후 최고가는 공모가 1.2배인 2만5500원)
  • 최근 3개월 신규상장 11개사 성적: 82%(9개사)가 공모가 이하로 하락 — 피스피스스튜디오(-74.65%), 스트라드비젼(-73.88%) 등 급락, 상승은 코스모로보틱스(+138.50%)·마키나락스(+61.67%) 2개사뿐
  • 수요예측과 실제 성과의 괴리: 에이치엘지노믹스는 수요예측(7월2~8일)에서 참여기관 98.5%가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 제시, 청약증거금 약 4조6000억원·경쟁률 667.23대1을 기록했음에도
    •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신청 수량 기준 1.9%에 불과(미확약 물량 98.1%)해 기관투자자들의 단기 매도 의지가 강했던 것으로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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