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계동 GTX-C·서울원 개발에 집값 4억대 급등 (hankyung.com)
- 지역: 서울 노원구 월계동 옛 시멘트 공장·물류기지 부지 일대(광운대역 인근)
- 개발 축: GTX-C 노선(삼성역·수원·의정부 접근성 개선)에 더해 옛 시멘트공장 부지를 재개발하는 '서울원' 복합개발, 인근 '미미삼(미륭·미성·삼호3차)' 재건축(약 1만 가구 신규 공급)이 동시 진행
- 가격 상승 폭 (약 1년간, 서울원아이파크 기준):
- 전용 84㎡: 약 14억1800만원→18억6200만원(약 4억4500만원↑)
- 전용 91㎡: 약 4억500만원↑
- 전용 105㎡: 약 3억5700만원↑
- 전용 112㎡: 약 3억3100만원↑
- 평가: 통상 GTX 역세권은 교통 개선만으로 시세가 오르지만, 이 지역은 "GTX-C가 점화, 서울원이 엔진" 역할을 하며 교통 호재와 대규모 정비사업이 동시에 겹친 것이 특이점으로 꼽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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