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·대전도 쌓이는 미분양…지방 건설사 자금난 (hankyung.com)
- 미분양 관리지역 신규 지정: 주택도시보증공사(HUG)가 부산 사상구를 처음으로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
- 사상구 미분양 물량: 3월 1121가구 → 4월 1912가구(70.5% 급증) → 5월 1764가구
- 사상구 언궁역 트래비스카이는 4월 공급 후 초기분양률 약 30%에 그쳐 일반분양 1061가구 중 약 700가구가 미계약 상태
- 전국·지방 미분양 확대: 5월 기준 전국 미계약(미분양) 6만5239가구, 준공 후 미분양 2만9350가구
- 1분기 지방(광역시 제외) 초기분양률 49.6%로 전년 대비 크게 하락
- 건설사 자금 회수 비상: 미분양 장기화로 지방 건설사들의 대출 연체율이 곳곳에서 역대 최고 수준으로 상승, 계약 물량 감소와 대금 회수 지연이 동시에 진행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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