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H 경영진 개편 초읽기…주택공급 속도전 (sedaily.com)
- 경영진 대규모 교체 예고: 이성해 신임 LH 사장이 상임이사 6명(사장 제외) 전원 교체 수준의 대규모 인사를 준비 중
- 이범래 상임감사와 주거복지·도시정비·공공주택·경영관리 부서장 3명이 이전 정부에서 임기를 마쳤고, 부사장 자리 1곳도 공석
- 비상임이사는 이미 2026년 중 8명 중 7명이 교체 완료된 상태
- 교체 방식: 상임이사 전원의 일괄 사표를 받은 뒤 재신임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, 조직문화 쇄신과 주택공급 정책 추진 속도를 동시에 노림
- 목적: 3기 신도시, 공공택지 개발,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 핵심 사업의 의사결정 권한을 강화해 그동안의 공급 지연 문제를 해소하려는 조치로, 새 경영진 구성 이후 정부와의 정책 공조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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