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하이닉스, 日 키옥시아 2대주주 급부상 (sedaily.com)
- 지분 구조 변화: 도시바가 15.1%로 1대주주 지위를 유지하는 가운데, SK하이닉스가 특수목적법인(SPC)을 통해 14%를 보유하며 2대주주로 급부상
- 베인캐피탈은 보유 지분 대부분을 매각해 약 2.5조엔(약 22조원)을 회수, 2018년 도시바메모리 지분 55%를 4개 SPC를 통해 인수했던 투자를 상당 부분 정리
- 향후 가능성: 도시바 지분율이 IPO 당시 40%에서 올해 3월 18.5%, 현재 15.1%로 계속 줄어들고 있어, SK하이닉스가 향후 1대주주로 올라설 가능성이 거론됨
- 제약 조건: SK하이닉스는 2028년까지 의결권 지분을 15% 초과 보유하지 않기로 약정했고, 보유 중인 전환사채를 완전히 주식으로 전환하려면 각국의 반독점·외환 규제 승인이 추가로 필요
- 경쟁 관계: SK하이닉스는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약 20% 점유율(2위)로 키옥시아와 직접 경쟁하는 위치에 있어 이번 지분 확대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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