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건축·재개발, '단지 내 상가' 컨설팅 확산 (sedaily.com)
- 확산 배경: 상가 공실과 업종 편중이 단지 가치와 조합원 수익을 악화시킨다는 문제의식, 온라인 소비 증가로 상권 경쟁력이 약화되며 주거시설 설계 후 남은 공간에 상가를 덧붙이던 기존 관행 개선 필요성 대두
- 주요 사례:
- 압구정3구역: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에 리테일 컨설팅 위탁
- 반포3주구·용산3구역: 삼성물산과 협력해 상업시설 전략 수립
- 부산 사직2구역·여의도 공작아파트: 대우건설 수주전에서 상가 특화 방안 제안
- 검단신도시 넥스티엘: 세빌스코리아가 통합 서비스 제공
- 대구 더샵 센트리엘 스퀘어몰: CBRE코리아가 체험형 테넌트 구성 설계
- 서비스 범위 확대: 시장 분석·보고서 작성 수준에서 실제 임차인 확보 및 운영까지 확대, 준공 후 운영 원칙·관리 체계를 사전 수립해 핵심 임차인을 미리 확보함으로써 공실 최소화
- 업계 전망: 컨설팅 중심축이 '분양 가격'에서 '운영 방식'으로 이동, 대형 재건축 사업 중심으로 통합 기획 수요 확대 예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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