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가 베팅 레버리지 ETN, 이달 수익률 60%대 (sedaily.com)
- 상위 ETN 수익률: 메리츠 레버리지 WTI 원유선물 ETN(H) 69% 급등(3만465원→5만1,490원), 신한 블룸버그 레버리지 WTI ETN B 61.1%, 한투 레버리지 WTI ETN B·KB S&P 레버리지 WTI ETN B 각 60.8% 상승
- 시장 현황: 이달 상위 10개 ETN 중 7개가 국제유가 상승 상품, 같은 기간 코스피는 21% 하락해 대조적 성과
- 9월 인도분 WTI 선물 배럴당 92.19달러(전달 대비 33% 상승), 브렌트유는 같은 기간 38% 상승
- 정유주 동반 상승: 한국석유 10%, S-Oil 42%, 흥구석유 49% 상승. 신용잔고도 한국석유 17%, 흥구석유 21% 증가하며 투자 심화
- 전망: 골드만삭스는 바브엘만데브 해협 통행 차질이 지속되면 브렌트유가 4분기 배럴당 120달러를 넘을 수 있다고 예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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