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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전·닉스 레버리지ETF 급락에도 개미 4500억 매수 (sedaily.com)

  • 역발상 매수: 24일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관련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14종에 개인투자자 4,538억원 순매수(삼성전자 레버리지 7종 1,039억원, SK하이닉스 레버리지 7종 3,500억원)
    • 직전 21~23일에는 오히려 5,472억원 순매도했다가 24일 급락장에서 매수로 전환
  • 24일 급락 배경: 코스피 약 6% 하락(6,690.62 마감)하며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(사이드카) 발동, 삼성전자 7.59%·SK하이닉스 8.34% 급락
  • 레버리지 상품 낙폭: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15~16%대로 급락, KODEX 삼성전자 레버리지 -15.10%·KODEX SK하이닉스 레버리지 -16.25%, TIGER 관련 상품도 각 -15.39%·-16.17%
    • 14개 중 13개가 1만1,000~1만2,000원대로 5월 27일 상장가 2만원 대비 50% 하락
  • 규제 시행 임박: 31일부터 현금 3,000만원 이상 예탁금 보유가 의무화되면서, 규제 강화 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("물타기")이라는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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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간 다이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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